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벤트 책 협찬 검토 중
이번에 나온 AI 관련 신간을 커뮤니티 이벤트 진행 검토를 위해서 제공받았습니다. 이제 워플은 협찬을 검토하는 단계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브랜딩이 된 블로그는 을이 아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도 어느 순간이 되면 협찬이 아닌 “협상”의 단계에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제품이 내 맘에 드는지, 브랜드의 이미지에 부합하는지, 추천 할 만 한지 등 따져볼게 많아지죠.
그때 부터는 모든 협찬을 무조건 받는게 내 브랜드와 “결이 같은” 것들을 선별해서 받는 것이죠.
워플에겐 이번 책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책의 내용이 내 논조와 결이 같은지, 커뮤니티 구성원의 대다수에게 도움이 될 지 (타겟팅이 잘 되는지)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현재까지는 처음 AI를 접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접근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느낌이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