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강의가 추적 60분에 올라왔네요.
뭐든 딸깍되는게 없습니다... 여러분ㅎㅎ
그런데 아이러니는 딸깍 월천으로 광고를 해야 사람들이 몰립니다. 워플 같이 광고하면 사람들이 안 오는것 같습니다..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을 버는 강의에 과정보다 결과에 집중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소수의 사례가 다수에게 적용된다는 메시지는 문제가 많다고 보여지네요 ㅠ
워플 같은 광고의 효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우리나라 자본시장 성격은 미국과 거의 동일하고 그 미국은 우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