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작년에 제가 온라인 수익화 꼭 해보라고 제가 조언아닌 조언을 해준 친구가 있는데,
1년만에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6개월전에 유튜브 시작해서 이제 월 300달러대로 진입했다고 하네요.ㅎㅎ 타겟팅도 분명하고 아주 열심히 하더라구요.
저에게 새로운 방법도 제안해주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희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잘하시는 분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미 한분은 준비 중이시긴 합니다만! 요즘 바이브 코딩 시도하시는 분들 역시 저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워플이 한층 더 성장해나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