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클라우드 관련 이슈, 본사 측에 정식 전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커뮤니티와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케미클라우드의 자동 연장 및 환불 정책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어, 해당 내용을 정리하여 케미클라우드 본사 담당자에게 공식 메일로 전달했습니다.
이번 메일에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주요 사례를 구체적으로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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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갱신 후 환불 요청했지만 10% 공제
- 3일 내 환불 요청했음에도 카드 수수료 및 내부 수작업 비용 명목으로 10%를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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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서버로 이전 완료했음에도 기존 서버 자동 연장
- 케미클라우드 측의 안내에 따라 서울 서버로 이전했고, 모든 비용도 결제했으나
기존 서버는 별도 고지 없이 자동으로 연장되어 이중 결제가 발생. - 이후 항의에도 불구하고 원칙적인 대응만 반복되었고, 최종적으로 90% 환불에 그침.
- 케미클라우드 측의 안내에 따라 서울 서버로 이전했고, 모든 비용도 결제했으나
또한, 이와 같은 사례들이 저를 포함한 커뮤니티 전체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하며,
- 정책 개선
- 유연한 환불 처리
- 고객 중심의 대응
을 요청했습니다.
예전에 저와 인터뷰했던 드라고스(Dragos) 본사 매니저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답변이 오는 대로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피해를 겪으셨거나, 공유하고 싶은 사례가 있다면 댓글이나 메시지로 알려주세요.
함께하면 목소리는 더 강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워플:WPlaybook
이 삭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