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수 있음에 감사한 삶
요즘은 일을 하지 않아도 수익이 생기는 구조, 이른바 패시브 인컴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그 흐름을 보며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지만, 문득 요즘처럼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감사한 일이라는 걸 느낍니다.
저는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제 지식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누군가 제 강의나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볼 때면 제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저에게 업무 요청이 들어오고, 배움을 원하는 분들과 계속해서 연결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누군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제 자리를 지켜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