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의 수정을 거친 피부과 홈페이지
병원장님이랑 몇번을 갈아엎었는지 모르겠네요. 완성된 피부과 메인 페이지입니다.ㅎㅎ
이번 작업하면서 가장 뼈져리게 느낀 한가지. 앞으로 미팅 프로세스에 추가할 예정
"본인이 생각하는 홈페이지 이미지를 직접 그림으로 고를 것"
위의 홈페이지 역시 메인 바다 이미지와 피부의 빛을 깨운다는 컨셉으로 발전시켜서 작업 완성했네요.
병원장님이랑 몇번을 갈아엎었는지 모르겠네요. 완성된 피부과 메인 페이지입니다.ㅎㅎ
이번 작업하면서 가장 뼈져리게 느낀 한가지. 앞으로 미팅 프로세스에 추가할 예정
"본인이 생각하는 홈페이지 이미지를 직접 그림으로 고를 것"
위의 홈페이지 역시 메인 바다 이미지와 피부의 빛을 깨운다는 컨셉으로 발전시켜서 작업 완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