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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의 수정을 거친 피부과 홈페이지

병원장님이랑 몇번을 갈아엎었는지 모르겠네요. 완성된 피부과 메인 페이지입니다.ㅎㅎ

이번 작업하면서 가장 뼈져리게 느낀 한가지. 앞으로 미팅 프로세스에 추가할 예정

"본인이 생각하는 홈페이지 이미지를 직접 그림으로 고를 것"

위의 홈페이지 역시 메인 바다 이미지와 피부의 빛을 깨운다는 컨셉으로 발전시켜서 작업 완성했네요.

여러 번의 수정을 거친 피부과 홈페이지

이성구

병원 치고는 너무 추상적인 느낌이 듭니다. 아쉽네요

Issac Lee

이성구 저희가 넣은 병원 사진들을 병원장님이 다 reject 하셨습니다..ㅎㅎㅎ

제로

홈페이지 제작 관련 강의는 아직 미정일까요 만드신 사이트들을 어떻게 제작하셨는지 그 과정들을 영상으로 찍어주시면 진짜 도움이 많이 될거같습니다

Issac Lee

제로 네 계속 클라이언트 요청사항에 대응하다보니 시간이 계속 나지 않네요, 11월 부터는 좀 한가해지니 론칭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