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는 블로그에 돈을 써서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총 상금 50만원(커피 상품 포함)정도 사용해서 커뮤니티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흘러가는데, 조만간 워플에도 한번 공모전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블로거는 설계자입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글쓰는 사람도 맞는데, 블로거는 작가랑은 또 다르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을 모으고, 그 트래픽을 수익으로 변환시키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돈 써서 글을 모아보고 있습니다. 추후 투자대비 효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운영하는 미생공 이벤트 페이지: uslpb.com/go/grand-open
와. 좋은 아이디어네요. 결과가 기대됩니다 ^^ 요즘 매일 포스팅하면서, 글 구조에 대해서 매번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설계자' 라는 워딩이 점점 와닿는 요즘입니다. !!!
미국생활을 안해봐서 ㅠ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