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플 호스팅 AI 연결 후기 및 활용법
안녕하세요. 워플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예전에는 이런 tool 사용에 익숙했었는데... 이제 점점 뒤쳐지는 느낌이네요.
저는 워플 호스팅을 통해서 trobe.co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AI 연결을 시행하면서, antigravity CLI 를 조금 들여다보니, 활용방안이 무궁무진 한것을 느끼게 되어 제가 WP 운영에 쓰는 방식을 간단히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기존에 obsidian 을 계속 쓰고 있었던 상태로, antigravity - obsidian - WP 로 연결되는 작업 flow 로 구성했습니다.
- antigravity 로 obsidian 으로 초안을 잡고,
- obsidian 에서 수정한 뒤 WP 로 draft 로 올리고,
- 거기서 오류가 없으면, 최종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이전에는 obsidian 에 글을 쓰고, 발행이 되면, 다시 obsidian 폴더에서 파일을 옮기거나, frontmatter 수정을 해야하는 복잡함이 있었는데, antigravity 가 그런 잡일을 다 해주니 로딩이 굉장히 줄어들었네요. ( 게다가 slug 나 snipet, meta description 등 모두 해결이 되니... )
obsidian 을 별도로 이용하는 이유는 개인 database 구축 목적도 있고, 글들 간의 내부링크를 제가 이해하는 범위내에서 유지 보수하려는 목적입니다. obsidian 에서 내부링크를 재 구성한다음에 WP 에서도 반영해달라고 하니, 적절히 잘 반영이 되고 있어서, 워플 호스팅 AI 서비스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이긴 하지만, garmin data 로 긁어오는 것까지 성공해서, 개인데이터 분석도 별도로 진행이 가능하니... 정말 편한 세상이 온 것 같습니다.
아직 안쓰고 계시다면, 꼭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